예비교사들의
1:1 맞춤형 커리큘럼
온라인 코딩 수업

무료 체험 진단 신청 헤드폰을 쓰고 노트북으로 선생님과 화상 수업을 하는 아이 일러스트

내일의 정보 선생님,
오늘 우리 집으로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컴퓨터교육을 전공하는 예비 정보 교사들이 수업을 맡습니다.
정보 교육과정과 교과서에 대한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의 학교 생활에 도움되는 내용을 정확히 짚어 줍니다.

여기에 컴퓨터교육 전공자로서 학교 시간표로는 다 배우기 어려운
파이썬, 직접 만드는 프로젝트, AI 시대의 문제 해결력까지 함께 가르칩니다.

학교 수업에 바로 도움이 되는 것부터 그 너머까지,
한 명의 멘토가 우리 아이를 1:1로 맡습니다.

내 아이만을 위한
개별 커리큘럼을 만듭니다.

반복문, 조건문, 변수처럼 꼭 배워야 할 개념은 모든 아이에게 같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아이가 같은 수업으로 배워야 할까요?

첫 진단 때 우리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부터 묻습니다.
같은 반복문이라도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는 승부차기를,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는 고양이 키우기를 직접 만들며 배웁니다.

아이 관심사로 만드는 코드핏 수업과 보통 엔트리 수업 비교

태권도
1:1 맞춤 8회
멘토

보통 엔트리 기초 과정8차시
강사

왼쪽 회차에 마우스를 올려 보세요. 그 수업의 고민과 배우는 개념이 보여요.

보통 과정은 흔한 엔트리 입문반 구성을 바탕으로 만든 예시예요.

겉모습은 아이마다 달라도, 알맹이는 학교 교육과정 그대로입니다.
모든 수업은 학교 정보 교육과정에 근거해 만들어지고,
무엇을 만들든 그 안에서 익히는 개념은 학교에서 배울 바로 그 개념이에요.
좋아하는 것을 만들며 익힌 개념은 학교 수업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개념은 같게,
재미는 우리 아이답게.

우리 아이를 위한 콘텐츠 제작 과정
커리큘럼 · 만드는 중
개선
AI끼리 주고받는 메시지1 / 13

엔트리에서
고등학교 정보까지,
한 길로

초등은 엔트리로 시작해 중학교에서 파이썬으로 넘어가고, 고등학교 정보까지 이어집니다.
도구는 학년마다 바뀌어도 목표는 하나입니다.
AI가 코드를 대신 짜 주는 시대에, 코드는 목표가 아니라 생각하는 도구여야 합니다.

그래서 멘토는 답을 먼저 알려 주지 않습니다.
"어떻게 나누면 좋을까?", "왜 그렇게 생각했어?", "이거 정말 맞을까?"
계속 묻고, 아이가 스스로 고민하고 의심하며 답을 찾게 합니다.

내가 짠 코드도, AI가 내놓은 답도 한 번 더 의심해 보는 습관.
학년이 올라가는 내내 이 습관을 쌓은 아이는 어떤 결과 앞에서도 스스로 판단합니다.

  1. 쪼개기
  2. 설계하기
  3. 만들기
  4. 의심하기

수업은 아이가,
리포트는 부모님께

코딩 수업은 옆에서 지켜봐도 아이가 무엇을 배웠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매주 수업이 끝나면 담당 멘토가 리포트를 카카오톡으로 보내 드립니다.

이번 주에 배운 개념, 아이가 직접 만든 결과물,
잘한 점과 다음 주에 다질 부분까지 한눈에 보실 수 있어요.
학교 정보 교육과정의 어느 부분과 이어지는지도 함께 적어 드려서,
이 수업이 학교 수업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매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30분 체험 진단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화상으로 30분 동안 대표가 직접 진행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묻고, 짧은 진단 문제로 지금 수준을 찾은 뒤, 그 수준과 관심사에 맞춘 20분 수업을 바로 해 봐요. 마지막에는 아이가 만든 작품을 직접 설명해요.

진단을 받으면 꼭 수업을 신청해야 하나요?

아니요. 진단이 끝난 날 보호자께 결과와 8회 계획을 전화로 안내하고, 결과지와 아이 작품 링크를 보내 드려요. 수업 여부는 그다음에 편하게 정하시면 돼요.

아이 혼자 들어가도 되나요?

보호자가 동의하시면 돼요. 초3~4는 보호자와 함께, 초5부터는 혼자 들어와도 괜찮아요. 접속 링크와 결과·비용 안내는 보호자 번호로만 보내고, 시작하고 끝날 때 문자로 알려 드려요. 아이 보호를 위해 진단을 녹화하거나(30일 뒤 삭제) 진단자 두 명이 함께 들어가요.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크롬 브라우저가 되는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마이크(이어폰 마이크도 괜찮아요), 30분 동안 조용한 곳이면 돼요. 아이 카메라는 꺼도 괜찮아요. 전날 접속 링크와 1분 점검 안내를 문자로 보내 드려요.

코딩을 한 번도 안 해 봤어도 되나요?

네. 진단 문제는 쉬운 것부터 차례로 풀다가 처음 막히는 곳에서 멈춰요. 어려운 문제를 붙잡고 있지 않아서 처음 해 보는 아이도 부담 없이 볼 수 있어요.

무엇으로 배우나요?

학교 정보 수업에서 쓰는 엔트리로 배워요. 같은 개념을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로 바꿔 익혀서, 학교 수업과 이어지면서도 아이가 재미있게 따라와요.

누가 가르치나요?

한국교원대학교에 재학 중인 예비 교사가 1:1로 맡아요. 아이를 맡는 사람은 모두 성범죄 경력 조회와 아동학대 전력 확인을 거쳐요.

수업료는 얼마인가요?

체험 진단은 무료예요. 수업료는 진단이 끝난 날 보호자 통화에서 아이에게 맞는 8회 계획, 일정과 함께 안내해 드려요.

결제 전에,
우리 아이 수준부터
무료로 확인하세요.

30분 무료 체험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짧은 진단으로 아이 수준을 찾고, 아이 관심사로 만든 20분 수업을 바로 해 봐요.
결과지와 아이 작품 링크는 진단 당일 보내 드립니다.
진단을 받으셨다고 수업을 꼭 신청하셔야 하는 건 아니에요.

30분 무료 체험 진단

  • 화상으로 30분, 보호자와 함께 또는 아이 혼자
  • 대표가 직접 진단하고 관심사로 20분 수업
  • 결과지와 아이 작품 링크를 당일 보내 드려요

보호자가 작성해 주세요.

접속 링크와 결과지를 받고, 진단 중 연락드릴 번호예요.

아이 학년
진단 방식

초3~4는 보호자와 함께, 초5부터는 아이 혼자 들어와도 괜찮아요.

진단 가능한 시간 (여러 개 골라 주세요)
코딩 경험
어디서 보셨나요?